플랫폼 개요

하나의 운영체제로
현장을 지능화합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온톨로지, AI 분석, 예측, 자동 실행까지
흩어진 현장을 하나의 통합 지능으로 잇습니다.

현장이 먼저입니다

팀도 도입도 데이터도 현장 기준으로

현장을 아는 팀

현장실사로 수변전계통 ⁠· 설비 ⁠· 케이블을 직접 봅니다.
센서 설치부터 현장 네트워크 통합(485 ⁠· TCP/IP ⁠· Modbus ⁠· OPC UA)⁠까지 다룹니다.

걷어내지 않는 도입

쓰던 시스템 위에 얹습니다.
없으면 30년 경험의 템플릿에서 시작합니다.

숫자를 넘어, 지식으로

설비 ⁠· 문서 ⁠· 이력까지 온톨로지로 엮습니다.
AI가 근거를 들어 답합니다.

왜 운영체제인가

연결부터 판단까지 네 개의 층으로

연결

설비 ⁠· 센서와 SCADA ⁠· MES ⁠· ERP를 게이트웨이와 커넥터로 잇습니다. 쓰던 시스템은 그대로 둡니다.

온톨로지

설비 ⁠· 업무 ⁠· 문서를 하나의 모델로 정의합니다. 모든 앱과 AI가 이 모델 하나를 함께 씁니다.

앱

대시보드 ⁠· 분석 ⁠· 워크플로우가 같은 모델 위에서 돌아갑니다. 새 앱이 더해져도 데이터와 권한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AI 에이전트

사람이 묻고 AI가 근거를 들어 답합니다. 조치는 권한과 승인을 거치고 기록으로 남습니다.

하나의 운영체제에서 이어지는 흐름

모아서 붙이고 묻고 실행하기까지

흩어진 데이터가 하나의 지식으로

  • SCADA ⁠· MES ⁠· ERP를 한곳에 모읍니다.
  • 온톨로지로 어떤 데이터인지 의미를 부여합니다.
  • 숫자와 기록이 맥락을 얻어 판단에 쓰입니다.

물으면 답하는 현장

  •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데이터를 근거로 답합니다.
  • 원인을 추론하고 다음 조치까지 제안합니다.
  • 답변의 근거가 된 데이터 출처를 함께 제시합니다.

사람 없이 돌아가는 운영

  • 무엇을 자동으로 할지 대화로 정합니다.
  • 분석이 보고서 ⁠· 워크플로우 실행까지 이어집니다.
  • 반복 업무는 사람 손 없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하나의 운영체제에 담긴 기능

현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이 한곳에

데이터

  • 온톨로지
  • 통합 대시보드
  • 파이프라인
  • 시계열 분석
  • 문서 지식화
  • 기존 시스템 연동

지능

  • AI 에이전트
  • 이상 감지
  • 알람
  • 예지보전
  • 품질 예측
  • 에너지 최적화

운영

  • 자동화
  • 워크플로우
  • 리포트 자동화
  • ESG 리포트

신뢰

  • 온프레미스 배포
  • 권한
  • 암호화

현장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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