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필요한가요?
낭비는 큰 설비보다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대기 상태로 계속 도는 설비나 필요 없는 시간대의 가동처럼
하나씩은 작아 보이는 것들입니다. 총량만 봐서는 어디를 손봐야 할지 보이지 않아 절감은 감에 기대게 됩니다.
읽는 데이터와 신호
낭비는 어디에 숨어 있나시간대별 소비
피크
원단위
Refinery로 푸는 방식
낭비 발굴
소비 패턴을 작업 맥락에 겹쳐 비효율을 찾습니다.
같은 작업인데 유독 많이 쓴 구간이 드러납니다.
피크 저감
피크가 생기는 시점을 파악해 부하를 분산합니다.
계약전력과 요금 피크가 함께 내려갑니다.
지속 관리
개선 효과를 추적해 다시 새지 않게 관리합니다.
예전으로 돌아가는 구간을 바로 잡아냅니다.







